로드 뽕맛이 아직도 발에 감기긴함 잘 닦인 아스팔트면 밟을때마다 촥 치고 나가는 감각이 좋은데 내 자생을 돌아보니 죄다 인도에서만 구름ㅋㅋ 차도 다니기에는 최우측 도로에 버스랑 불법주차라는 환장의 콜라보가 있어서 진짜 로드뽕맛 뽑으려면 날잡고 길 좋은 명당 조사해서 가야함... 서울살면 한강 달릴텐데 것도멀고 일상 라이딩에서 인도 연석 턱 눈길빗길 이런 리스크들 최근에 자꾸 만나니 기변마려워지더라
본인 그래블 타는데 인도에 페인트 칠해둔 자도 개시러함 ㅎㅎ -G-
혹시 로드 타봄? 그래블이랑 차이 어떰
둘 다 타봄 그래블이 인도 단차 충격 덜받긴 함 로드 바퀴는 얄쌍허이 비실비실해서 내 취향 아님 ㅎㅎ -G-
나도 타봐야 확신이 생길거같은데 중고로라도 지르고봐야겠다 ㄱㅊ으면 신차 가야지
대여해서 함 타보셈 자도 많이타면 취향 안맞을거여 약한 단차는 32c정도면 충분함 -G-
대여는 어디서함...
주변 샵에 전화해보셈 ㅋㅋㅋ 아니면 캐니언 테스트센터 가바 -G-
본인 그래블 기추하고 로드는 로라만 탐… B
난 cx 로드 하텔, 풀샥 다타봣는데 니가 디브라면 클리어런스 넓으니 30c달고 다녀라 cx는 별로다 로드 므틉 섞은 얘매한 장르보다는 그냥 장르에 맞는 자전거 타는게 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