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e0acace2180f97f65ab7593c69f9e418d68a3acb623bfa65606c08641b23f

오늘은 간단히 도심을 돌고 왔다





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bca94c58b5f58c078fb52052f76074c250a3051ef323ef3d2d5e04c6a

집에서 출발하자마자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더니 딱 20분뒤에 그쳤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2f4d63eaf419639d31b1fbe4a090b942e91ff795adc7679ac15b81870

7fed8272b48268f151ee83e147857573fa57b3d8d8d34290cd63cfbc7c45a981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48fc73ff29d7172d060cb594d542a62352b1f58ca4b41e8c41ca4013a

수성못 도착

오늘은 호수를 걷는 사람이 많이 있었다





7fed8272b48268f151ee83e141807d73db0f8cfd95f365d144f08fde2c784756

7fed8272b48268f151ee83e047817c733c68b592a1222a88ec84fbe2358d18cb

나도 한바퀴 돌고 갔다





3fb8c32fffd711ab6fb8d38a4083746f75683333cc53e74919757a93f5acd4b38148c8fc7bde3274d70931d00b

3fb8c32fffd711ab6fb8d38a4183746f6546072c82b4452585bf69896e8aa314c08676c4bf46b6260d11501e48

파라마운트에서 튜브좀 살랬더니 오늘 쉬는날이었다

슬프다







3fb8c32fffd711ab6fb8d38a4e83746fc1db9f80037bccd0f8c753c0f8a776e5e2f42b1c8e02e7c1f6722737c6

집으로 돌아가는 길

범물동에서 신호 대기하는데 뒤돌아선 사람들 상대로 몰래 고스트라이딩하는 잼민이가 있었다

므틉 핸들바를 짧게 잡고 끝부분으로 사람을 몰래 톡 치고 모른척 잘난척 머리카락을 쓸어 올리더라

그러다가 지혼자 낙차하던데 좀 웃겼다

나는 걍 그런갑다 했는데 임마가 뒤에서 내 딸아이를 쳤다

지딴에는 내가 모르게 칠려고 했는 모양인데 진동이 느껴지는걸 어떻게 모르겠음?

순간 개빡쳐서 욕하려다가 얘도 부모의 소중한 아이다 싶어서 조심! 균형을 못잡노!! 하고 말았다

애가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죄송합니다.. 하던데 내가 잠깐 신호 대기하는 동안 계속 노려보니까 눈도 못마주치는게 정말 죄송한 모양이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f83746ffc0f59a9c952ec44488fe3186647cec2ce90c92e7296ead9237cfe8434

오늘은 운수가 사납다 싶어서 평상시보다 더욱 조심해서 집으로 돌아갔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