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자도에서 쥐 밟힌 거 본 적 있는데

공통점 뭔지 아냐?

사람들이 하도 밟고 다니니까 시체랑 아스팔트랑 일체화가 됨

신기하게도 썩거나 냄새풍기거나 하진 않던듯?

지나가면서 봐서 잘 모름 ㅎㅎ

별로 보기 않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