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당정뜰 산책로 구간
지금은 거리뷰보다 나무가 많이 우거졌는데, 옆에서 달리는 내내 저기가 자전거 도로였으면 싶더라.
겨울에 사람 없을 때 몰래 달려볼까 싶을 정도
예전에 충주 쪽에 자캠하러 갈 때 강변 길들 버려져서 아무도 없어서 즐겁게 달린 기억이 있는데 그런 기회는 없겠지? ㅋㅋ
하남 당정뜰 산책로 구간
지금은 거리뷰보다 나무가 많이 우거졌는데, 옆에서 달리는 내내 저기가 자전거 도로였으면 싶더라.
겨울에 사람 없을 때 몰래 달려볼까 싶을 정도
예전에 충주 쪽에 자캠하러 갈 때 강변 길들 버려져서 아무도 없어서 즐겁게 달린 기억이 있는데 그런 기회는 없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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