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감각이 너무 좋음...
좃밥이라 한창 잘 늘때라 많이 즐겨둬야지
단순히 평속같은게 아니라 (그런거 따질 레벨이 아님..)
전에 100km 가까이 타고나선 일주일이나 못탈정도로 엉덩이 다쳤었는데
오늘 90km 탔는데도 엉덩이 멀쩡한거 보고 되게 기분 좋네.....
뜬금인데 오늘은 60km정도 부근에서 배에 힘이 풀려서 그런지
목이고 허리고 다 아프더라
좃밥이 머 얼마나 알겠냐만은..
이런 작은거 하나하나 느껴지는것도 디게 재밌는 요소인듯..
오늘도 열심히 탔으니 내일은 오늘보다 낫겠지~~~
그냥 무지성으로 150, 200한번 가따오면 레벨업함 ㅋㅋ - dc App
ㄹㅇ.. 한창 30km만 깔짝이다가 전에 90km 다녀오고 나니까 갑자기 확늘었음..
현실판 RPG 같은 느낌이 있긴 하지
속도계가 필요한것도 성능을 떠나서 이런 재미적인 부분이 엄청 큰듯 전이랑 비슷한 속도인것 같은데 심박 내려가있으면 개뿌듯~~
엉덩이 이제 거북이 등딱지임 ㅅㄱ
으게겍 살려주시오
저도 뉴비라 그런지 매번 pr 하나씩 늘어가는 게 너무 즐거워요
ㄹㅇ... 난 오늘 속도계 안봐도 케이던스 90 얼추 맞출수 있다는 허접한 발전만으로도 너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