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갑자기 타고싶어서 밤에 망해암 갔다옴
불꽃축제 당일이었어서 역대급 레전드 헬강이었다... 병렬주행 개많고 사람도많고 추월못해서 급제동 급가속해서 강제인터벌 몇번함...
을 뚫고 망해암 입구 도착 좀 쉬었다가 올라갔음
기록생각안하고 끌바안할정도로만 가니까 생각보다 금방 오르더라 어 뭐지? 했는데 정상이었음 이제 부담없이 막 갈듯
경치를 좀더 즐기려햇지만 온통 커플들밖에없어서 바로 하산..
그리고 안양천 복귀중에 초록불이라 빠르게 내려가는데 앞에 횡단보도쪽에서 걸어가던 어떤 여성분이 화이팅!! 해줘서 뒤늦게 인지하고 손흔들어줌 이런경험 처음이라 낯설었지만 괜히 기분 좋았다 ㅋㅋ
이날 탔다는 기록을 사진첩에 남기려 다리올라갈때 엘리베이터에서 한장
처참히 털려버린 현장... 형체를 알아볼수가없다
나랑 안가면 무효인데
다음에 망염삼 풀코스 가시죠
염불암은 안가도돼...
안가봐서 궁금혀 ㅋㅋㅋ 그럼 망삼ㄱ
진짜 굇수네....2시간30분 140w..... - dc App
나도 10년전에 서울대 업힐하는데 여대생 누나가 화이팅 해주던게 잊혀지지가 않는다 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누가 뜯어갔네 ㄹㅇ로
여기 야경지리네 - dc App
벙칠테니 조인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