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라이딩 하면 내리막 앞둔 오르막 마지막 지점에서 멈춰서 쉬는 경우가 많던데
(휴식 그딴 거 없는 빡센벙은 제외하고)
존나 힘들게 올라오자마자 내리면 오히려 몸에서 열 펄펄 끓어가지고 더 힘들고 회복 안되던데
언덕 넘어서 어차피 다운힐 꽁짜인데 그때 회복도 좀 하고 열도 식히고
차라리 내려온 다음에 쉬는게 낫지 않음?
단체 라이딩 하면 내리막 앞둔 오르막 마지막 지점에서 멈춰서 쉬는 경우가 많던데
(휴식 그딴 거 없는 빡센벙은 제외하고)
존나 힘들게 올라오자마자 내리면 오히려 몸에서 열 펄펄 끓어가지고 더 힘들고 회복 안되던데
언덕 넘어서 어차피 다운힐 꽁짜인데 그때 회복도 좀 하고 열도 식히고
차라리 내려온 다음에 쉬는게 낫지 않음?
올라가서 멈춘담에 숨 존나 돌리고 1도 안힘든척 로여한테 가오잡아야함 - dc App
가오잡을 여라들 다 너랑 최소 띠동갑임 - dc App
늦게오는사람 기다리고 가는거라서
그니까 늦게 오는 사람도 걍 내려가서 기다리는게 낫지 않나 싶어서 길이라도 어려운 거면 모르겠는데 보통 외길인데
업힐 피크는 딱 하나로 고정인데 '다 내려가서'는 어딘지 애매하다. 기다렸다 뭉쳐서 가려면 일단 다 만나야지. 게다가 내리막에서는 속도 때문에 차이 더 벌어지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