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라이딩 하면 내리막 앞둔 오르막 마지막 지점에서 멈춰서 쉬는 경우가 많던데

(휴식 그딴 거 없는 빡센벙은 제외하고)


존나 힘들게 올라오자마자 내리면 오히려 몸에서 열 펄펄 끓어가지고 더 힘들고 회복 안되던데


언덕 넘어서 어차피 다운힐 꽁짜인데 그때 회복도 좀 하고 열도 식히고


차라리 내려온 다음에 쉬는게 낫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