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맞자마자 양평갔더니 오후 두시넘더랑..  
양평부터 2박 3일 국종했는데

  첫날 : 생전처음 쥐라는게 나봄 ..  컨디션 쌉최악
둘째날 : 무기력증에 팔은 기본적으로 아프고 비까지맞고 떨었더니 밤에 고열 몸살남
셋째날 : 해탈의 경지

그땐 진짜 얀센 이렇게 아플지 몰랐음ㅋㅋㅋ 그이후 부스터샷맞고는 한발짝도 안움직임
  그때 백신휴가에 연차까지써서 꼭 가보고 싶어서 갔는데 하지말란건 안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