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무리 자전거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좋은 매물 기준 중고 자전거에 수백만원을 지를 사람이 생각보다 적다 내꺼 팔고나서 다른 자전거 매물들 보며 느끼는점인데 딱 작년부터 300만원 이상 질러줄 사람들이 너무 없음 다들 주저함 매물 상태가 좋고 이것저것 물품 더 챙겨줘서 이득이라도 300만원이상 쓸 사람이 없는상황임

워낙 자전거를 할부로 많이들 사니깐 일시불 현금 박치기 해야하는 고가 중고 자전거가 너무 안팔림.


2. 그렇다고 중고 감안해서 반값에서 또 반값하면 되팔이만 연락옴


3. ㄹㅇ 입문급들 아니고서야 서로 윈윈할수없는 상황


4. 입문급에서 몇개월 타고 자린이 몸상태로 한방에 준기함or기함 갔다가 몸힘든 주6일제 회사로 이직하거나 , 아기가 태어났거나, 다쳐서 자전거 접어야하는 상황이 와서 자전거를 처분해야 하는 상태면 진심 개노답임 그냥 감가 수준이 아니라 개쌩돈을 날린다



본인은 한방에 좋은 자전거 사야한다고 생각했던 사람인데 사람일은 워낙에 모르는거고  입문기로 시작해서  중급기 정도로 가보는 선택이 나쁘지않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