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의 구구절절한 사연을 이야기 하자면 탈출2 타고 댕겼는데 얼마전에 자장구가 사망함
그래서 아싸리 200~ 300만원 짜리 카본 로드,근래블 살까 하다
생각해보니 집이 개흙수 저라 엘베 없는 4층이라 운용하기 좀 곤란한거 같아서 포기함
그래서 추린게...
56만원에 크랭크 빼고 풀 클라리스에다. 시마노 센터락 허브,유압브레이크 까지 넣어주네...
여기다 이런식으로 크랭크만 클라리스 사서 박으면 플랫바 로드 삽가능일듯..
원래는 스컬100림이나 메리다 스피더 갈려고 했었는데
그돈이면 예거 하브 사서 크랭크만 튜닝하는것도 괜찮은거 같긴한데
문제는 저개 23년식이고 브랜드가 예거라는게 발목을 덜컥 잡아버리는데
로부이들 생각은 워떄??
스컬100 가벼워서 노엘베 4층 들고다니기 충분
예거 시터스 생활용으로 타고있긴 한데 로드 사고싶으면 로드 사라 나는 로드 따로 있어서 시터스는 그냥 밖에 세워놓고 막타는 용도임 생활차에 뭔 크랭크 업글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