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서 새들백,핸들백,백팩(사진엔 없는)까지 완전 방수셋에 머드가드까지…저 탑튜브백은 해드튜브와 탑튜브의 무광을 유광으로 만들어버렸네요.똥템이라 이번에 자전거 한 대 정리하면서 서비스로 보내버렸읍니다. 그냥…그렇다구요. 마지막으로 다들 끌바하는 그 곳 (feat.친구)솔직히 도전해볼만 했는데 뭔가 좀 지쳤던 날
구라벨로 국종이라니 정말 재밌겠다
솔직히 길 잘 돼 있어서 로드가 더 재밌……… B
비내섬인가 거기 ㄹㅇ 임도던데… 간간이 포장상태 잣같은곳도 있고 농로도 있어서 타이어두께 좀 아쉬웠음
비내섬에선 그래블이 재밌긴 했네요. 그 그래블로드 구간 좀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 로드 타고 갔을 땐 진짜 짜증이었는데…. B
ㅋㅋㅋㅋ 막짤 저기 어디더라 어이가없었는데 힘들었어서 기억이안남
저기랑 무심사 거기가 ㄹㅇ 어이터졌는데 우회하라고 어떤아재가 알려줫엇는데 걍무지성직진해서 무심사갔다가 뒤질뻔
므틉 타고 갔을 땐 무정차러 올라가긴 했는데 내리막은 무서워서 끌바 ㅎㅎ B
아 ㄹㅇ 그 내리막 축사있는쪽 ㅈㄴ급경사였던거 기억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