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동네에서 다른 동네로 렘코, 포가차, 칸첼라라, 토니마틴, 위긴스 빙의해서 개처럼 밟아서 터미널 도착했는데 1시간 30분 걸렸음, 근데 복귀 버스타는데 1시간 걸림...야 이거 그냥 자전거 타고 복귀할 걸 그랬나? 싶을 때 티티차의 미친 항속력에 또다시 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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