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전에 낙차해서 헬맷 깨지고 쇄골 골절, 수술해서

뚝배기 다시 새로 사야하는데


이미 직접 충격 테스트와 성능 확인을 마친 예전 헬멧
씨클리스 HC-058살지

퓨리온이나 아이벡스는 1회용 템 치고 좀 비싸서
돈 조금만 더 써서 홍진 아타라나 사볼까 고민된다



수리 맡기고 노뚝으로 잠깐 타고 집오는데

자전거 타는 PTSD는 안생겼는데

내가 지금 노뚝이라
재수없으면 진짜 뒤질지도 모른다는 무서움이 생겼다

예전엔 짧은 거리면
마실용 철티비 노뚝으로도 타고 했는데
이젠 그냥 항상 헬멧 써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