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 브레이크 액 사용하는 스램 아비드 계열은 모르겠고
미네랄 오일 쓰는 디스크 브레이크 ㅅㅂ 잡것들은 말야
갑자기 로터랑 패드 닿아서 칼가는 소리 난다
(또는 or 동시에) 약한 브레이킹을 반복적으로 할때 시나브로 레버 스트로크가 현저히 줄어든다. 특히 겨울철
-> 한쪽 피스톤이 다른 쪽보다 튀어나와 있다 = 피스톤 편작동
-> 퍼널 컵 툴 구입해서 간이 블리딩(오일보충) 해라
피스톤 알콜로 청소하고 지랄 떨었던 시간이 아깝다. 개뻘짓이라고 말해둔다.
새 패드 교환할 때 오일 넘치니 어쩌니 하는데
패드 교환할 때도 블리딩하면 됨.
아 그리고 시마노가 왜 아이스 테크놀로지 강조하는지 알았다. 끓는점이 DOT 브레이크 액에 비해 엄청 낮다더라.
그러니까 패드에 냉각핀 같은거 달고 쑈를 하지.
시마노에 메탈 패드나 소결합금(신터드) 패드 사용하고 다운힐에서 쏠거면
블리딩 특히 자주해야 할 듯
확실한 정보임? 개인 경험임? 9170 4년 쓰면서 블리딩 프렘 기변할때만 2번하고 정상적으로 잘 썼는데. 다운힐에서 쏘는 편임.
문제 없었으면 그냥 쓰는거지. 뭔가 거슬리면 윗글 적당히 참고해. 반박시 니 말이 맞다.
도트보다 시마노 미네랄이 끓는점 높고 로터 붉은색 될때까지 조지는데 위 증상 없음 뭔가 잘못 된거 아닐까...
난 편작동 피스톤 청소도 해보고 블리딩도 해봐도 안 잡혀서 그냥 단동식 디스크 브레이크다 생각하고 타고 있음ㅋㅋ 시발 거
도트나 미네랄이나 끓는점은 거기서 거기고 (미네랄이 살짝 높음)도트 오일은 수분을 흡수해서 흡수하면 끓는점이 낮아짐...그래서 자주 블리딩 하는게 좋고 블리딩시 오일 교체가 좋음 미네랄은 수분 흡수를 하지 않아 그냥 보충만 해도 됨...그대신 미네랄은 전용 오일이라 비싸고 도트 오일은 범용임
도트 오일 장점은 끓는점 까지 브레이크 성능이 일정한게 장점 미네랄은 브레이크 압이 조금씩 달라진다는 평이 있음
다른 이유가 아니라 시마노 출고블리딩이 개판이라 그런거임. 박스정품 알리발 다 마찬가지. 새거든 중고든 브레이크는 사면 일단 블리딩 함 빡시게 해주고 나서 쓰는거다.
패드 교환할때 오일 넘치는건 블리딩을 매뉴얼대로 하지 않고 장착된 상태에서 야매로 해서 그런것. 레버에 컵 장착 - 캘리퍼 탈거 - 패드 탈거 - 피스톤 밀어넣기 - 블리딩 블럭 설치 - 블리딩 순서로 매뉴얼대로 진행하면 나중에 패드교체시에도 오일 넘치지 않는다.
피스톤 편작동할정도면 시스템 내에 이미 에어가 찼다는 소리고, 그거 레버쪽에서 보충 찔끔 해봐야 언발에 오줌누기지. 당장은 잘 되는거 같아도 브레이크 열받아서 기포 팽창하면 백퍼 증상 재발한다. 정석대로 빡세게 블리딩하는게 답임.
리자드좌 말처럼... 일부 브랜드 같은 경우는 완차 조립시 리어는 레버와 호스가 분리된 상태로 오는 경우가 있는데, 샵돌이들이 걍 무지성으로 장착만 하고 끝나는 경우 많더라... 결국 블리딩을 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