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페달링 할때 발목의 각도에 따라 클릿의 위치해야하는 적절한 위치가 바뀌어야 하는거 아님???
이전에 클릿 위치를 맨뒤로 밀고 탔을때는 발저림이나 이런게 거의 대부분 해결이 되는 상황이었거든?
근데 이번에 중족골 위치로 클릿을 앞으로 1센치 넘게 밀었는데
밀고나니까 다시 발저림이 심해졌음
싸이클 선수들 처럼 뒷꿈치가 들린 페달링을 할때는 적절한 중족골이 압박이 오는 위치인거같은데
이게 나처럼 발목각도를 90도 유지할라고 하는순간
장딴지에 부하가 걸리는 관절각도를 가지고있는사람이라면
이 사람들은 페달링 할때 발목 각도가 90도 보다 예각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힘을 주어 페달링 할때 발 뒷꿈치가 내려가게 되면서
페달링 할때 중족골에서 누르는 힘의 방향이 바뀐단 말이지
그렇다면 이런 사람들은
오히려 중족골 위치에 클릿을 위치시키면
클릿이 이사람 한테는 앞쪽에 위치한 상황이 되는거 같단말이야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게 맞는거임?????
그럼 나같은 사람은 클릿 피팅을 뒤로해야하는거지???
이에 관한 이론이나 설명이 있는 유튜브나 자료 없나???
개인 주행스타일에 따라 클릿 위치는 다른개 맞지요
근데 그러면 페달링 할때 항상 저 (편의상 지칭하는) 리어풋 페달링이 대부분 일테지만 미드풋이나 포어풋도 쓸텐데 그럼 클릿 위치를 무조껀 리어풋에 맞춰 피팅하는게 맞는거임? 아니면 어느정도 앞으로밀어야하는거임 이게 알 수가 없는거같은뎅....
그걸 사람이 신경써서 매 순간 할수가 없기 때문에 안장을 올려버리는거지
근데 결국 그 올린 형태가 편하지 않고 유지가 안된다? 발목힘이 안좋거나 아치가 안좋아서? 그럼 클릿을 내려버리는거지
유지는 할 수 있는데 업힐 타면 장딴지가 털려버림...
발목각을 90도 유지하는게 나한테는 까지발을 계속 유지하는것처럼 장딴지에 힘이 들어감
니 수준에선 이런거 생각할 필요 없으니까 타기나 해라
그리고 발 위치마다 의식해서 그걸 맞추는게 아니라 피팅으로 의식 안해도 힘이 잘 들어가도록 맞춰놔야 하는거임
100회전 돌리는데 그런거 생각하고 돌릴수 있을거 같냐
뒤꿈치 내려가면 클릿 앞일 확률이 높음
클릿 맨뒤로 밀어도 난 뒷꿈치떨어져.... 지금은 6시 방향에서는 끝까지 높은토크로 밟아도 수평 아래로는 안떨어지게 피팅했는데 3시방향에서 높은토크 줄때는 수평보다 뒷꿈치가 떨어져 아무리 싯포를 높여도 높은토크로 하면 다리 다 펴져도 3시에서 뒷꿈치가 난수평보다 아래로 떨어지더라 그래서 페달링 하는거 찍어서 뒷꿈치 떨어지는 각도에서 수직위로 중족골 1~5번 사이에 오도록 최대한 뒤로 덜밀게 세팅했는데 여기서도 다리에 저림증상이 나타나면 예전처럼 끝까지 뒤로 밀려고....
다 피면 뒤꿈치가 떨어질수 없을 정도로 높여
다 핀다고 뒤꿈치가 떨어진다는거 부터가 안장이 존나 낮은거야 그냥
니 말하는거 보면 피팅 지금 개판임. 개판인 상태에서 뭔 분석을 할래니까 이상한 방향으로 구멍 파고 들어가는거
발저림은 바닥 면적 넓은 그 엄지근처 중족골쪽으로 신경이 지나가서 압박 세지면 그럴수 있는데
글로 백날 써봣자 의미 없다 옆에서 찍은 사진 올려라
아잉 부끄러운뎅........ 너무 배경에 이것저것 다나와서좀....
그리고 절대다수의 프로는 클릿 꽤 뒤임. 새끼쪽 중족골에 더 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