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그 7시간이 컷오프인데
나는 코스 완주는 할수있는데 7시간은 안되고 8시간정도 걸림
내 실력에비해 무리한 코스 타는거라 생각하는게 맞냐
1시간 차이면 빡세긴 한데 또 대회 뽕 맞으면 타질수도 있슴
대회랑 상관없이 그냥 저렇게 무리하게 안타는게 몸에 좋은가 싶어서 물어봄
기본적으로 훈련이랑 트레이닝이랑 달라서 무리하면 그렇게 좋진 않지 그건 그거고 완주했을 때 즐거우면 된거 아닐까? 시즌오프 전에 즐길 수 있는 거의 마지막 찬스고
작년 춘그때 피니시 후 대회장 밖 편의점에서 보니까 컷오프시간 30분 정도 지났는데도 사람들 열심히 페달링 하면서 들어오더라
그 모습이 왠지 뭉클하면서도 느낌있더라구
'이게 자전거 타는거지..' 혼자 중얼거림
도전해봐 시간이 뭐가 중요해.. 내가 달린다는데
막 크게 무리하는 느낌은 안드는데 짜잘한 데미지 몸에 누적되는 느낌이 든다 ㅠㅠ 재미는 있어서 계속 타고싶고
사람 몸 생각보다 튼튼하다 ㅋㅋ
1시간 차이면 빡세긴 한데 또 대회 뽕 맞으면 타질수도 있슴
대회랑 상관없이 그냥 저렇게 무리하게 안타는게 몸에 좋은가 싶어서 물어봄
기본적으로 훈련이랑 트레이닝이랑 달라서 무리하면 그렇게 좋진 않지 그건 그거고 완주했을 때 즐거우면 된거 아닐까? 시즌오프 전에 즐길 수 있는 거의 마지막 찬스고
작년 춘그때 피니시 후 대회장 밖 편의점에서 보니까 컷오프시간 30분 정도 지났는데도 사람들 열심히 페달링 하면서 들어오더라
그 모습이 왠지 뭉클하면서도 느낌있더라구
'이게 자전거 타는거지..' 혼자 중얼거림
도전해봐 시간이 뭐가 중요해.. 내가 달린다는데
막 크게 무리하는 느낌은 안드는데 짜잘한 데미지 몸에 누적되는 느낌이 든다 ㅠㅠ 재미는 있어서 계속 타고싶고
사람 몸 생각보다 튼튼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