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줏같다, 오도재는 좀 빼면 안되겠냐! 그리고 중간에 재미 훅 떨어지는 게 라제통문 지나서 역방향으로 거슬러 오라가는 데 이거 그냥 코스 늘리려고 억지로 끼워 맞춘거잖아, 아니 그냥 직진해서 코스 짧더라도 낙타등 코스 이어지면 빨리 끝나고 좋은데 왜 굳이 코스를 이따구로 만들까... 입금한 거 환불해야 하나 고민이다
오도재 빼면 무주그란이 아니지
아 사실 오도재 넘어서가 개꿀잼이긴 한데 라제통문 지나서 업힐 새로운 것고 아니고 역방향 타려니까 도파민 확 꺼지더라...
예전엔 피니시? 로 적상산 있어서 그건 재밌어 보였는데 - dc App
그래 차라리 적성산 피니시 하면 길이라도 안겹치니까 힘들어도 탈만하지 이건 좀 아니다 2020년 무주그란폰도 15등의 발언!
적상산이 진짜 최종장벽같은 느낌이었어서 가볼까 했는데 올해코스에 없는거 보고 신청안함 - dc App
그냥 올해 가기전에 완주나 하자는 마음으로 신청했는데 코스보고 지금 환불마려워짐 이따 집에 도착하는대로 환불신청해야지
적상산 특유의 그 마지막 돌무더기 절벽 보면 끔찍한게 매력인데 말이지… - dc App
적성산 안가면 무주 그란폰도 참가할 이유가 없지않음? 2017 무주 그란폰도(메디오) 참가자의 소신발언! - dc App
아니 평지 낙타등 업힐&다운힐 적당히 섞으면서 동선 겹치지 않게 짜야 알짜베기인데 얘네도 매년 하니까 아이디어 고갈된 건지....
지역퐁퐁은 그냥 한번가는거만으로 충분한듯
무주 그란 이미 끝났는데??? 메디오 말하는건가?(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