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출근하는 가련한 인생인데, 점심시간에 자전거 탈겸 점심먹으러 외곽에 나갔다가 밥 다 먹고 나서 보니 이 상태..... 점심시간은 다 되어가고 어쩔 수 없이 버스로 사무실 복귀. 이따 집에 가서 튜브랑 펌프 바리바리 싸들고 자전가 찾으러 갈 생각에 벌써 복잡시럽다. 안장 가방에 펑크킷 잘 챙겨 댕기다가 며칠 전에 정리한다고 빼 놨다가 이런 사달이..... - dc official App
왜 자전거가 멀쩡할거라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