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알리에서 산 스티커 펑크패치 접착력이 구려서 더 이상 쓸 수 없을거 같음.
몇 년전엔 동해안에서 펑크나서 떼우고 결국 점프 했었고 며칠전 림테이프 교체해본다고 삽질하면서 튜브 씹어가지고 사용해봤는데...
사용법을 제대로 숙지하고 사용했는데 튜브 폭이 작아서 사이드가 떠버림. 혹시 알콜솜같은걸로 한번 닦았어야 했었으려나?
하여튼 접착력이 약해서 결국 떠버려서 떼버리고 본드를 바르고 펑크패치를 붙이는 식으로 재작업.
본드양이 적어서 사이드 부분은 순간접착제를 발라서 붙여줌.
기다렸다가 공기 넣어보니까 새는거 같진 않아 장착후 공기압 84까지 넣어뒀는데 내일이나 모레쯤 공기압 측정해보고 바람 빠짐이 심하면 튜브 교체해야할듯.
사포질좀 해줘야할걸 사포도 들어있을텐데
금속으로 된걸로 잘 밀어줬는데 덜 밀어서 그럴까? 예전에 한번은 성공했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 =ㅅ=;;;
패치 잘 못붙이는 사람들 보면 패치 한쪽에 남는 부분을 깔끔하게 튜브에 감싸 붙이는 요령이 없더라고 요령있게 붙이면 백전백승임 패치 잘붙이는 사람 하는거 한번 보고 따라해 보시길
바람이 빠진상태에서 넓게 만들면 펑크패치 사이즈가 딱 끝부분이 걸치게 되어있어서 잘 붙이려면 펑크난 부분을 중간으로 접던가 해야하는데 그걸 못하기도 했지 그치만 솔직히 접착력이 더 좋았으면 문제가 안되었을거 같음.
바람 살짝 넣고 감싸붙이면 쉬움
닦아야지 무조건 - dc App
번개 펑크 본드가 진짜 좋은데 단종돼버려가지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