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국드라마 좋아하는데(삼국지, 초한전기 같은거)
드라마만 보면 모함? 존투 타면서 드라마 보면 드라마도 보고 자전거 기량도 적어도 떨어지진 않겠지? 그러면서 즈위프트 레벨도 업하고 ㅎㅎ 이런 마인드로 로라 탐
사람마다 동기부여는 다 다른데 ㄹㅇ루 그냥 쌩으로 로라만 타는건 정신병 걸릴거같아서 난 드라마 보면서 체력도 자동으로 기르기 + 즈위프트 레벨업 이걸 동기로 삼음.
아무튼 로라 고민되면 동기부여가 확실한지 생각해보면 됨. 난 남들보다 존나 잘 타고 강해지고 싶어서 로라를 타는게 아니라 그냥 화면만 멍때리고 보는거보단 다리도 굴리면서 보는게 더 낫겠다 싶어서 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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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 나도 이렇게 타는데 ㅋㅋㅋㅋ, 나는 마이우쉬 하는데 내가 직접 만든 워크아웃으로 저항 존2로 걸어두고 애니, 예능, 버튜버 보다보면 2시간 금방감, 예전에 겨울에 평로라 탔을 때는 지하주차장 장애인자리에 로라깔고 갤탭 거치대 올려두고 캠핑용 탁자 옆에 두고 껍질깎은 생고구마랑 저칼로리 이온음료 냠냠하면서 3시간 탄 적 있었음, 그때 아이즈원 한참 활동하던 시기라 주간아, 암넷 예능등등 찾아보면서 시간 참 잘갔는데 ㅋㅋㅋㅋ
난 로라돌리는 소리때매 뭐 보기가 그렇던데
아마 아는사람은 알텐데 내가 예전에 살던 집이 방음이 좋지 않아서 텐트사서 공원 주차장에서 텐트치고 탄 적 있었음 ㅋㅋㅋ 낭만 넘치던 시절 ㅎㅎ
이어폰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