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안그래도 행주대교 북단부터 사람들 돌아다니는 거도 그렇고 관리차도 뭔 관리차 4대가 팩을 지어서 자도를 질주하는거도 그렇고 뭔가 느낌이 안좋아서 집에갈까 고민하다가


저거 보고 바로 집으로 복귀함. 뭔가 사고의 조짐이 보이면 바로 그냥 미련없이 집으로 가기로 했거덩.


소리지르는거 '서행!'임. '헤이!' 아님.


스트라바에서 속도 퍼오는건 10초 정도 오차 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