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점심 여의도에서 폰 보면서 한손으로 아슬아슬 운전하던 따릉이때매


"폰 만지지마세요"라고도

힘들어서 말이 안나오고 그래서


옆으로 추월할때 일부로 기침 개 크게 했더니

놀라셔서 폰 떨구고 깨진 것 같습니다.


사실 미안하진 않구요. 그거 보고 속으로 15분동안 웃었습니다.
제 내면에 있던 악마가 깨어난 것 같습니다.. 큰일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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