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라 로라용으로만 타던 아리아를 세차했습니다만...

항상 올라타기만 했었는데 이렇게 보니까 왜 이렇게 꼴리는지..

수건으로 바디를 닦아주는데 흥분되서 미칠거같습니다.

지금 1시간동안 말리는데 구멍이란 구멍에서 액체가 줄줄 세네요..ㅎ

(색이 핑크색인거보니 미네랄 오일이 터졌...;;)

자기전에  잘 움직이는지 다시 올라타보고 구멍들 한번씩 문지르면서
물 고인곳 없나 체크를 해봐야겠습니다...

오늘 밤은 아리아씨를 덮치지 않게 주의해야겠습니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