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로 새들백 사고 회사에서 받으려 했는데
판매자가 상호만 적고 내이름을 안 적고 보냄
직원하나가 상호만 적혀있어서 대표방 갖다줬는데
대표가 자기건줄 알고 까봤나봄 나와서
"누가 이런 거적떼기 쓰래기 신발가방같은걸 나한테 보냈다
요즘 택배피싱도 있고 중고 잘못사면 벽돌도 보내고 한다더라
다들 조심하고 이건 혹시모르니 일주일 보관하다 버려라"
"아 그거 제거 같은데요"
하고 말하니
직원 하나가 "저게 뭐길래 저런 걸 돈주고 샀냐" 함
담달에 퇴사하련다
판매자가 상호만 적고 내이름을 안 적고 보냄
직원하나가 상호만 적혀있어서 대표방 갖다줬는데
대표가 자기건줄 알고 까봤나봄 나와서
"누가 이런 거적떼기 쓰래기 신발가방같은걸 나한테 보냈다
요즘 택배피싱도 있고 중고 잘못사면 벽돌도 보내고 한다더라
다들 조심하고 이건 혹시모르니 일주일 보관하다 버려라"
"아 그거 제거 같은데요"
하고 말하니
직원 하나가 "저게 뭐길래 저런 걸 돈주고 샀냐" 함
담달에 퇴사하련다
지금보니까 애초에 내가 판매자한테
회사상호랑 회사 번호만 보냈었네
아
원래 퇴사 예정이긴함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보통은 전화번호 보고 찾아주지 않나?
이제보니 내가 상호랑 회사 전화만 보냈었네 ㅋㅋ
시발 ㅋㅋㅋㅋㅋ 신발 주머니 개웃기네 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