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티슈 결국 안닦이는 깊숙한 부분은 기름때 누적되고 결합부위 틈새에 기름때 눌러앉아서
결국 바깥쪽만 좀 깔끔해보일 뿐이지 좀만 자세히 봐도 안쪽은 썩어곪아보이지않음?
걍 신경 끄고 사는편이냐 아니면 1년에 한두번정도 세차를 맡기는 편이냐 아니면 세차장 가서 요령껏 살살 폼건쏴주고 고압수 방사하고 그러냐
물티슈 결국 안닦이는 깊숙한 부분은 기름때 누적되고 결합부위 틈새에 기름때 눌러앉아서
결국 바깥쪽만 좀 깔끔해보일 뿐이지 좀만 자세히 봐도 안쪽은 썩어곪아보이지않음?
걍 신경 끄고 사는편이냐 아니면 1년에 한두번정도 세차를 맡기는 편이냐 아니면 세차장 가서 요령껏 살살 폼건쏴주고 고압수 방사하고 그러냐
결합부위도 분해해서 정비해줘야지
혼자하는편? 아니면 정비 맡기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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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좃밥인데 혹서기 들어갈떄쯤 일반세차 1번 혹한기 들어갈때쯤 오버홀 맡기기 1번 일케 떠오름 ㄱㅊ?
아니 중간중간 정비하느라 분해했을때 닦는데
정비고라든가 그런거 잇냐 난 공간이 마땅치 않던데
그럼 그냥 보이는데만 닦다가겨울에 오버홀 하면서 싹 닦는게 최고일듯
물세차 할바에는 걍 안하는게 좋음..
보이는데만 깨끗하면 일단 기분조음. 분해할줄몰라서 2년마다 한번씩 오버홀 맡기면 되지않을까..
오버홀도 안하는게 나음 멀쩡한거 뜯는거 원래소리안났는데 오버홀하고나서 씹창나는 경우 많이봤다 - dc App
참고로 나는 오버홀 6년안할 므틉 마지막에 팔기전에 다뜯어봤는데 멀쩡했음 비도 존나 쳐맞고 탔는대 - dc App
안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