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돼지라 살 빼는 목적으로
타고있음을 알립니당..

자전거 탄지 두달 됐는데요
허벅지에 근육이 붙었다는걸 몸소 느끼는게
골반이 틀어졌는데 스트레칭 겸하면서 자전거 타니까
통증 우선 거의 사라지다시피 없어졌다는 게 느껴지고
또 기지개 켤때도 다리살이 뭔가 딴딴해져서
이전과 완전히 느낌이 달라요..

궁금한게 이렇게 느껴지는 부위가 무릎 위쪽으로 해서 근육이 사타구니 방향으로 단단해지는 것 같은데
열심히 타면 응뎅이까지도? 딴딴해질까요?

또 자전거 탈때 어떤 부위를 스트레칭을 함께 해주면 자전거 탈때 지치지 않고 더 잘 탈수있는지, 또는 점진적으로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지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