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복귀길에 좀 덜아픈거같더라니;

페달링 한번 할때마다 번뇌가 스쳐지나갔음


3fb8c32fffd711ab6fb8d38a46f8091a1880cf3d369bc7e99957c8538ced1f8c43d608ba4cac18f91c7411f0c45f6494e7e530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