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생각이 들진 않긴 하지만...
미리 수신호라던지 이것저것 공부하고 가지 않는 이상은 민폐끼칠것 같고 그렇습니다
솔로 라이딩만 해봤는데
방어운전이랄까 누구 뒤에 딱 붙는게 좀 거부감이 많이 들어요
뒤에 누가 딱 붙는것도 불편하구요
그냥 일반인 기준의 상식정도는 있는데, 장비는 없는 초보입니다.
평상복에 뚜껑만 쓰고 자유롭게 자전거 타는 스타일입니다.
친구랑 둘이서 타본 경험히 단체 라이딩의 전부입니다.
동호회를 나가서 단체 라이딩을 하면 느낄수 있는
동호회만의 매력은 어떤게 있나요?
안해봐서 몰루
;ㅅ;
그리구 동호회별로 케바케가 엄청 심할것같아
저는 동호회는 안나가고 갤벙만 몇번 나가봤는데 재밌...긴 해요(따라가는데 정신없음)
져지 안입어도 되나요?
빕에 바막 걸치고갔는데 아무도 관심없음 걱정 ㄴㄴ해
동호회는 같이 노는 곳이지 뭘 배우거나 하는곳이 아니니 같이 타는거 못하면 안가는게 좋음
그렇군요
첨왔다하면 수신호같은거 다 알려준다 혼자사는 절대 못낼 평속 쉽게 내서 재밌는 부분이 있다 평지 평속 26은 낼 수 있어야 초보벙 따라갈 듯...
막상 참가해볼까 하면 또 무섭고 그러네요
수신호는 앞사람 따라하면 되고 모르는길 안내받는거만 해도 재밌음
ㅅ') 조금 더 고민해봐야겠네요
좀 샤방보다 운동성향 짙은데는 진짜 따라만다녀도 실력 늘긴함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