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티비 시절엔 경계석 정도의 턱은 푹푹 찍고 다녔는데

로드 맞추고 나니까 인도는 커녕 자전거도로에 굴곡 조금만 있어도 다니기가 불편해짐...


수도권 이사가면 모르겠는데

지방에 계속 남아있을 것 같으면 나중에 그래블 기추하는 것도 나을라나 고민도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