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산소겸 실내자전거를 탔어요, 원래 자전거는 안타는데, 오늘은 런닝머신에 사람들 꽉차서 어쩔수 없이 탔는데 안장이 전립선 보호 안장은 아니였어요. 그리고 그렇다고 푹신한것도 아니여서 회음부쪽이 부담되긴 했는데 다 하고 나니까 성기가 막 부르르 떨리고 말려들어가는 느낌 나면서 고통스럽던데 이거 ㄱㅊ은가요? - dc official App
중간중간 엉덩이를 들어서 풀어주셈요
아 원래 그렇게 해야하는군요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접♡
ㅠㅠ 깜놀했어요 이런 경험 처음이라 - dc App
게이야... 엉덩관절을 쓰면서 무릎주변에 힘을 싣는다는 느낌으로 페달을 밟아봐라.. 둔근을 쓰다가 못버티겠으면 중간중간 일어나주고..
자전거는 그냥 피해야겠으요.. 자전거 전립선 안장이 따로 있는게 이유가 있군요.. 무게 느껴지긴해도 그냥 버티고 탄건데 내려오자말자 갑자기 그랬어요 후.. 피가 안통했나봐요 고추에 - dc App
그거 안장문제맞음 안장바꾸면 그런거 없다
글쿤요 ㅈ되는줄 알았어요 - dc App
부들부늘거리는성기... 이건귀하군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