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전거 한 4년탔는데자전거 정비할줄아는거 체인이탈 부착, 기름칠이 끝인데..그냥 머 좀 삐리하다싶으면 샵가서 좀 이상해요..하면 ㅈㄴ 잘봐주던데 비용도 얼마안함작은건 다 무료고 ㅇㅇ여기 갤러리는 혼자서 웬만한거 척척 다 하는거같아서 신기함난 유튜브보고 몇번 하다가 ㅈㄴ 힘들어서 그냥 문제생기면 바로 샵감
샵 갈 수 있음 걍 가 돈도 넉넉하면
샵이.......멀다.........
자가정비는 샵에 맡기고나서 붕 뜨는 시간을 절약하기 위한거임 ㅋㅋ 애초에 자전거 정비 난이도 자체가 ㅈ밥인것도있고 공구가 특수한거지 난이도는 ㅈ밥임
나는 재밌어서 하는거임 ㅋㅋ
바이크로이드 영상보면서 ㄱ
큼직한 몽키, 초박형 광폭 몽키, 육각렌치세트, +-드라이버, 비비&크랭크 툴, 구리스 이정도만 있으면 앵간한 거 다 손볼수있어
중고 여러개 괴롭하면서 지식 터득함
샵이 근처에 없어
그래서 마지막은 대청소
돈드는것도 있지만.. 샵 가고 기다리는게 더 빡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