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신경써도 언젠가 보면 슬리퍼에 기름똥 붙은거 마룻바닥에 그어져 있고화장실 어딘가에 기름튀어있고 그러드라하다보면 간단한거 장갑 안 끼는 일이 허다한데글다보면 꼭 손톱 사이에 까만거 끼고..그거 잘 안씻겨나가면 되게 좀 그래 험한일 하는거같고꿈을 안고 휠트루잉할거 빼고 다사놨는데 자전거 4대 다 집에서 안건듬..
왜 창고나 마당에서 안하죠? 서울쥐는 이룬거 없재?
그거슨 좃부자의 세계..
답은 카본벨트 자전거
전기들은 그거 많이 쓰든데
제일 어려운 정비를 집에서 하네
안함.. 바람만넣음...
왁스써
소음시러...
왁스 조용한데...
오잉? UFO는 존내잘잘거리던데.. 딴건 안그런가
걍 실외 테라스에서 작업하죠.?
거기 고양이땅임; 나 들어가면 하악질해
풀리 한번 털고 시작하면 그나마 나음ㅋㅋ
오 그렇겠네 그래도 그거 밖에 가져가서 털구와야될꺼아냐 ㅋㅋ
똥많으면 걸레로 양쪽 쥐고 페달 돌려서 닦구 적으면 신문지 깔고 칫솔로 털구
요즘은 뭐든간에 알리에서 사는게 훨~씬 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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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천원마트인데
가성비충이면 다른데 말고 알리에서 사면 된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