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최근에 못 간 1100고지를 가야겠다 생각하고 벙을 쳐봤음..


제주 로붕이는 많이 없어서 그냥 또 혼자가겠거니.. 생각하고 있었는데











목표 포착..




최근 제주 라이딩 로그 올리던 입문 3개월차 뉴비 로붕이 발견 @@







ㅋㅋㅋ






뉴비 괴롭힐 생각에 신난 못난 로붕이임



신나서 스트라바로 경로를 짜본다.











맛있는 업힐 코스 제조중 @@






그렇게 완성된









무한 두부 지옥










뉴비한텐 확실히 가혹한 코스지만.. (미리 코스 컨펌 받았음@@)








그렇게 벙 당일 아침에 집합 완료








귀한 제주 로붕이에게 두부 오마카세 대접해야겠지..?



처음이고 당연히 페이스 낮춰서 출발, 일단 천천히 가봄



잘 따라오심.. 오..











-오늘의 전채요리-




카테고리 3의 관음사 탐방로 업힐로 뉴비에겐 좀 벅찰 수 있는 구간.





업힐 정상에서 기다리겠습니다~ 말하고 먼저 역치로 슬슬 밟았다.















정상 도착후 기다리는데











..? 바로 따라오심..





..? ..........???



왜 잘 따라옴..?



이거 또 뉴비코스프레기만개고수괴물로붕이한테 당했구나. 생각했다









또 너야? 로싸갤식 자린이@@








-메인디쉬-



오늘의 메인, 1100고지 업힐이다.




이제 그냥 뉴비라 생각 안 하고 그냥 일반적인 벙이라 생각하고 타야겠다 생각했음











1100고지 업힐 대전의 결과는..













ㅇㅇ..



그냥 이 녀석은 자전거를 못 탐

























벙짱이 리드도 잘 못하고 코스도 이상하게 짜왔지만 잘 따라와주신 제주붕이분 감사드립니다.
























주접 죄송..







제주벙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