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슨 바로 캐논데일


일단 나는 너무 메이저한 브랜드는 이상하게 정이 안가더라

특히 지개미와 슾샬


근데 또 너무 마이너 하면 하차감이나 만족도가 떨어지잖슴?

그리고 여기서 디자인도 생각해야하는데


보닌쨩은 후레임이 존나 얇아서 에어로를 타면 너무 언발란스 해짐


그래서 엔듀나 올라 찾고있었는데

이건 또 이쁜게 없음 시벌...


그렇게 찾은게 바로 '캐논데일' 이다


슈식이로 시작해서 언젠가 랩기로 마무리 할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