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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림 껴보고 탔음
38-> 50 변화는 미미하지만
기존 최하급 타이어 비토리아 랠리에서
슈바베 프로원으로 타니 오르막에서 누가 밀어주는 줄

좋다

근데 북악 만두집에서 초입으로 올라가는
경사도 높은곳에서 잡소리가 나면서 힘 잡아먹음..

알고보니 갤럼의 말대로 휠타이어랑 프레임이 닿으면서
소리나기 시작

냥놀람

qr 단단히 조여도 계속 한쪽으로 기울어서
댄싱 시 닿음 ㅠ
그래도 일단 북악 올라갔음

탄력도 받고 잘 올라가서 10분 중반 예상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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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전거로 가장 낮은 기록 세우게됨..
11분대라니

34

정상에서 qr 조금 힘 덜 들어가게 다시 조이니
이제 소음은 안나더라^^

물론 미친놈처럼 기울여서 댄싱치면 나지만
그렇게하다 니플 뽀개먹은적 있어서 그렇게는 안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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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밸브 너트 하나 부족해서
곤란했었는데
북악 초입 땅바닥에서 발견함  \^^/



뚱림의 장점보다 림브의 단점을 깨닫는 라이딩이었스

2022 타막 SL7 콤프,

캐니언 에어로드1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