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가던데까지 갔다 돌아옴 길 젖었을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다말랐드라 바라클라바 사서 처음 쓰고갔는데 숨을 전혀 못쉬겠어서 그냥 입부분 내려버리고 탐 ㅋㅋㅋ 머리랑 귀는 따뜻해서 좋긴했음 로드타는사람은 거의못봤고 생활자전거나 따릉이커플만 드문드문 보임 거의 2주넘게 못타다가 오랜만에 타니까 너무좋아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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