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착하긴한데 뚝배기도 안쓰는게 조금.. 초등학생쯤 되보이던거 같은데 애들 겁이 너무 없음 그래도 가끔 몇명은 고글에 헬멧도 야무지게 셋팅했도라 아마 부모님이 자전거 타시는분이겠지 애들이 멋잇어요 해줘서 니가 더 멋잇다 라고 해주고 스프린트로 빤스런함 ㅌㅌ
진짜 어릴땐 왜 겁이 없을까 나도 초딩때는 낮은 2층에서 뛰어내리고 그랬는데
나도 중딩때까진 2층높이에서 점프하고 그랫지
저는 어제 공도에서 30m 간격으로 전후방 라이트도 없이 주행 & 역주행하는 30대 초 & 고딩 훈계 조치했다에요~
세상에 미친사람 많다에요
훈계가 가능하다는 말은 떡대가 상당하다는 말이군.. 조심해야겟다..
ㅋㅋ 그저 매일 운동하는 길에서 사람이 죽었다는 흉흉한 일이 발생하지 않길 바라는 진심이 닿았던..
저는 걍 사고나면 수습까진 해주겟는데 요즘엔 걍 노뚝이던 뭐던 신경 안쓰고 집에와서 밥먹고 제 할일함..
나도 오늘 봄... 지나가면서 와!!위아휘스다!!외치고 구경하다가더라...
와찜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