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선로그 새벽인데 아무도 없어서 무서워가지고 양산 물문화관 인증센터까지 스트라바도 안켜고 질주한건 비밀 마사터널에서 다른 갤럼들처럼 찍어보고 싶었는데 실패! 이때쯤이 100km 넘었을텐데 아무것도 모른채 영아지고개에 당하고 슬슬 다리 무거워져서 평속 17~18km 떡락 시작 달성보 가는 중에 핑크뮬리 맞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예뻐서 찍어봄 묵어도 되지?? - dc official App
오 이제 재밌는 구간 밖에 안 남았네 부럽당 조심히타십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