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된 후 첫 자전거 입문
인피자 맥시란도
지금 보니까 피팅이고 뭐고 하나도 안 맞네
동네 뒷산 올라가는 것도 끌바해야 했던 시절
마실만 다닐 거라고 생각해서 착실히 머드에 킥스탠드까지 달아둠
심지어 사이즈도 은근히 나한테는 컸던 것 같다
두 번째 자전거
의도치않게 똑같이 민트를 골라버린
올트레 XR4 림브
2년 내내 타도 기변 생각은 별로 안 들었다
우중 라이딩 타기 전까지 림브도 딱히 어 안 되겠는데 싶은 적은 없었고...
딱 한 번, 휠 살 때는 림브 선택지 너무 적네 싶긴 하더라
근데 다음에 혹시 기변할 일 생기면 써벨로 타보고 싶음
비앙키와 리들리 그 사이 어딘가 같네 ㅋㅋ 이쁘다
알톤 건데 브랜드명이 누가 봐도 리들리인
두대 연속이면 이미 훌륭한 민트인데 - dc App
결과만 보면 부정할 수 없는...
스벨로 매년비사져서 엄두안남
슬퍼... 뭐 어차피 당분간 기변 생각은 없지만
올트레 저거 데칼임?? - dc App
로글리치 에디션 한정판
휠 새거로샀음? g3스포크가 그렇게 이쁘던데 - dc App
구형 WTO 신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