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시기상조라곤 하지만 그래도 그래도 언젠간 e로드로 갈거 같긴 한데
빠르게 5년쯤 안에 e로드 시대가 열릴것인지
아님 10년이상 걸려서 e로드 시대가 올것인지
아직 잘 모르겠음
근데 또 메리다 e사일렉스같은 잘만든 e로드 보면
e로드가 진짜 금방 올 수도 있을거 같기도 하고
아직 시기상조라곤 하지만 그래도 그래도 언젠간 e로드로 갈거 같긴 한데
빠르게 5년쯤 안에 e로드 시대가 열릴것인지
아님 10년이상 걸려서 e로드 시대가 올것인지
아직 잘 모르겠음
근데 또 메리다 e사일렉스같은 잘만든 e로드 보면
e로드가 진짜 금방 올 수도 있을거 같기도 하고
므틉과 로드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문제임. E로드는 기술과 트렌드의 문제가 아니라 존재목적 자체가 시장친화적이지 못함.
우린 그걸 똥꼬쇼라고 부르기로 약속했음
근데 그것도 생각해봐야ㅕ될게 로드 존재 자체가 원랜 사람의 쌩 힘으로 달리는거긴 한데...
이게 사람들이 하나둘씩 전기모다 맛 한번 들여보면 과연 다시 쌩 로드로 갈지가 의문임 e사일렉스 타는사람들 후기 들어보면 거의 신세계를 맛보던데
MTB와 그래블은 각각 익스트림 스포츠와 레져의 성격을 강하게 띄고있음. 하지만 로드는 아님. 로드는 퓨어 스포츠임
므틉은 타보면 아 할꺼임.... 로드는 므틉처럼 넘어가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아
난 안갈듯.. 나한텐 로드나 그라벨 타는 목적이 자가 동력이라서 그려 근데 이틉은 상당수 목적이 다운힐이라 동호인들은 이틉으로 다수 넘어갈것이 정해진 운명이제 -G-
음..각자 추구하는 방향성이 달라서 그렇겐 안될듯..
므틉은 올라가서 내려올때 재미를 느끼는 분야라서 올라갈때의 편의성이 필여하지만 로드는 그냥 냅다 허벅지로 때려밟아서 존니 빨리달리는거 하나가 목적이니
추구하는 방향도 다르지만 로드는 체력이 안되도 어느정도 라이딩 가능 하지만 므틉은 체력 없으면 산에 들어가면 그냥 끌바만 주구장창 해야되.....
이틉타면 끌바하는 구간 모타토크로 막 올라가기도 하고 다운힐 할때까지 힘 안빠지고 좋지 근데 로드는 글쎄.. 모타 있으면 저항도 생기고 체력 문제이면 지하철 점프도 가능한데 필요할까 싶름
운동하려고 타는건데 굳이싶음 편하긴하겠지만 ㅋㅋ
그래블 로드 많은 땅 넓은 나라에서는 투/어 목적으로 이그래블까지는 어느 정도 활성화 될 수도 있다고 보지만 이로드 나와도 수요가 이틉이나 이그랩처럼은 안 나올 거 같기도… B
운동할라고 타는건데 e로드는...흠....
므틉처럼 초고각 타는것도 아니고..
그런가..
므틉은 왜 전기가 유행인지 타보면 알수 있음 므틉은 대부분 경사도가 로드 업힐보다 2배로 지랄맞고 자전거도 무거우니 진짜 개힘들어서 전기 가려는 거임 로드는 그런일은 없을듯 목적자체가 다른 자전거라
엔진 달린거 탈거면 차를 타지 왜 뻘뻘대고 그걸 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