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대덕생태공원에서 앞에 종아리만봐도 좆고수인게 느껴지는 형이 존나 빠르게 가길래 뒤에서 퍼뜩 쫒아감.

한명은 쫒기고 한명은 따라잡으려 하니까 무한동력마냥 진짜 페달 쉴새없이 밟아서 기분좋앗서...

한강 갈림길에서 헤어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