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대덕생태공원에서 앞에 종아리만봐도 좆고수인게 느껴지는 형이 존나 빠르게 가길래 뒤에서 퍼뜩 쫒아감.한명은 쫒기고 한명은 따라잡으려 하니까 무한동력마냥 진짜 페달 쉴새없이 밟아서 기분좋앗서...한강 갈림길에서 헤어졌지만.
과연 그 형도 기분이 좋았을까...?
그... 그런감...
ㅋㅋㅋ 그거를 우린 피빤다고 해요 ㅋㅋ - dc App
이 모기새끼야
얌채같은놈!
나따라오던게 너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