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할 때 샀던 비앙키 물통 노즐 6년만에 뽑아봤는데 와... 검은 때가 아주 그냥... 포카리같은 음료 일절 안 담고 생수만 담아 다녔는데도 미쳤어 앞으로는 노즐 세척 열심히 하려는데 지금 물통은 구조를 보니까 노즐 자주 뽑으면 망가지게 생겼더라고 뺐다 꽂았다 해도 괜찮은 걸로 추천 좀 부탁해!
카멜백포디움이 완전 분해됨 마실때 취수구가 커서 불편하긴 함
엘리트 나노플라이
카멜백은 부품 되게 많은데 얘는 꼬다리만 꺾으면 돼서 더 편하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