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정말 힘든 코스인데 7시간 완주한 괴물이나 8시간대 완주한 고수들 제외하고 10시간 딱 맞춰서 완주해낸 로붕이들 또한 한강 자전거 인구중 상위 1프로라 생각한다. 곧 겨울이고 몇개월 지나서 새로운 봄이 찾아오면 늘 그렇듯 어떤 사람들은 자접하고 어떤 사람들은 정보를 찾아 여기로 올거임


"이거 당근 자전거 매물 어때요?" 라고 물어보는 멍청한 사람들과 조용히 자기 소신껏 자바, 스컬트라100, 비앙키니로네 등등으로 입문한 야한뉴비들중 용감한 사람들이


로갤 첫벙에 나올텐데 그들을 잘 이끌어주길바란다 앞에서 바람막이 하라고 쉐키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