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지 한 두달정도된 자린인딩.. 


최근에 내기준에 좀 많이 탔단 말이야. 제주도도 한바쿠 돌고오고, 50~60키로씩 타고오는데


원래는 페달에 힘꾹꾹 줘가면서 탔는데, 그렇게 제주도 한바퀴 도니까 오른쪽 무릎이 시끈거리더라고


토크로 자전거 타면 그럴수 있다길래, 무릎아래로 힘빼고 기어비도 낮춘다음 응딩이로 페달돌리는 케이던스 주행을 하려고 노력중인데


무릎아래로 힘 빼니까 페달에 들어가던 힘이 엉치로 다 전달되는거 같아서, 안장통이 졸라 심해진거같아. 이거는 단련이 덜되서 그런거겠지>?


아니면 지금 쓰고 있는 메리다 기본안장이 개 구려서 그런걸까? 


그리고 무릎아픈건 토크주행으로 해서 그런게 맞는거겠지? 제주도 1일차 1100고지 억지로올라가다가 그렇게 된거같은뎅..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