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든 생각인데 자전거만큼 가성비 나쁜 취미도 없는듯
우선 돈부터 입문 로드만 해도 최소 50부터 시작인데 여기서 입문부터 막히고 제대로 탄다고 하면 최소 300인데 이것도 쉽지 않고, 유지비까지 꽤나 나가고
커뮤니케이션부분에선 자전거 타는 사람도 별로 없을뿐더러 있다 해도 러닝이나 골프 이런거보다 교류할 부분도 적은듯
그리고 자전거 타는 시간도 제대로 연습하려 하면 돈버는 시간 이외에 거의 모든 시간 꼴아박아야지 겨우겨우 연습되는 양 나오고,
헬스만 해도 일주일에 몇시간 안해도 남들이 부러워하는 몸 만드는데 자전거는 건강해지거나 몸 좋아지기는 커녕 타다가 다치지나 않으면 다행이니
그래도 재미가 있으니 계속 탈수밖에 없다
헬스는 일주일에 몇시간한다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몸 만들기도힘들고 그렇다처도 식단관리 다 하면서 해야하는데 쉽지않음
아 일주일에 몇시간이 꾸준히 오래 기준이긴 했어
보통 1주에 5번은 하는데 한번할때마다 2시간가까이서모됨 1주당 10시간정도는 잡아야함 그리고 식단관리해야함
ㅋㅋ 자기만족이지 친구랑 같이 뭐 먹으러 가기도 하고 그런데 나는 - dc App
글치 취미 가성비 따지면서 할거면 못할거 많지
게임하는거보단 좋을듯 그래도 - dc App
싸게 할려면 싸게 할 수 있고 비싸게 할려면 한도 끝도 없는거는 대충 취미가 다 그렇지 않나
가성비좋은데?
당근에서 13만원에로드사서 2만원헬멧, 유지비 체인오일끝 타이어도 싼것들은 2만키로감
초기투자비용이 큰거지 거진 계속 쓰는 걸 - dc App
그냥 100이하로사서 죽을때까지 타면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