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날씨 남원, 지리산 사전답사 벙 - 로드싸이클 마이너 갤러리

언제나 그랬다 무부도 운탄고도도 이 갤에있는 미친사람들은 폭우가 오든 태풍이 오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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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뭔데 왜 안지워지냐??





대만 유기하는 이유 : 어쩌피 부여폰도?랑 지리산폰도때문에 써봤자 빨리 묻힐것같아서..


글고 귀찬음 하루밖에 안남긴했는데.. 이번주안엔 쓰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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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로그


1시간~4시간 파워 싹 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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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출발전 카보로딩


순대국(순대 빼고)


사장님은 머라 안하는데 왜 주변에서 머라하는지 이해XXXXXXXXX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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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충전기 포트로 충전하고 전원 넣었다 뺐다 하는 과정에서 켜졌나봄


평속 90 선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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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용으로 일단 마트에서 장 보고


다른데서 숙박하는사람도 먼저 왔길래 일단 불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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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호걸들의 시간 입갤


다른건 좀 먹을만했는데 탕수육은.... 이미 튀긴지 시간 된걸 튀긴건지 뭔지 별로였다


기름 안좋은거 먹으면 머리 아파오는데 이건 상당히 안좋았는지 먹고나서 5분안에 머리가아파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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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이 휠없다고 탈주하려고하는데


벙장님께서 휠 빌려준다고 늦은 밤에 오셔서 로터 간섭까지 다 해결하고 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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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하겠다던 사람 출발시켰지요?


싸싸갤의 따뜻?함?으로 살려냈지요??


못가겠다고 찡찡대지마 씨발 다 살려낼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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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날씨 남원, 지리산 사전답사 벙 - 로드싸이클 마이너 갤러리

언제나 그랬다 무부도 운탄고도도 이 갤에있는 미친사람들은 폭우가 오든 태풍이 오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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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답사 참가해서 받았던 동메달도 받았다

작년에 DNF했던사람들 메달인거같긴한데


어쨌든 우리도 완주는 했으니 이제 내꺼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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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빵은 남아서 내 차에 있다


유통기한 하루 지났던데 뭐 안죽겠지 내일 아침으로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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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번 달고 출발준비 칸료..


와중 소변이 마려워서 화장실에 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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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명차 트위터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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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씨발 획고 4천짜리에 티티????


심지어 이거 한대가 아니라 한대 더있었다


뭐 고행 수련하러오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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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크랙난 휠로 타러오신분도 있더라..


나중에 보니까 그래도 완주는 하신거같아서 다행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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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로드사이클 갤러리


저때까진 쿠로미 있었는데 다 타고나니까 사라져있더라


정황상 성삼재 올라가는길 댄싱하다 먼가 떨어지는소리나서 저 뭐 떨어졌어요?? 했는데 아무도 모르길래


라이터 떨어트린건줄알았는데 그게 쿠로미였나보다..


어쩌피 집에 쿠로미 많으니까....


이번 쿠로미는 얼마나 버텨줄까 우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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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자주 마주쳤는데 볼때마다 어그로 개쩔더라


내년에 슬렁슬렁 놀러나가는 폰도에는 나도 저런거나 하나 메고 타볼까싶음



그렇게 출발


시작하자마자 ㄹㄹㄹㄹ님이랑 붙었는데


갑자기 옷에 뭐 누런게 튐


?하고 보니까 실란트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팩 하나 잡아탔는데 그게 최선두로 가는 팩이더라


뒤에서 대충 따라오겠거니 하고 기다리고있었는데 아무도 안옴


앞에서는 자기들끼리 신나게 얘기하면서 달리고있음


싸싸갤...늦네에... 하면서 달리고있던와중에 깔딱업힐이 나와서 이너 넣을라니까


기어가 올라감


????????? 하고 다시 해봤는데 또 올라감


뭐야 씨발 하고 왼쪽레버 건드리는데 반응이 없음


"아 씨발 좆됐다"


그 전까진 동전배터리 다 챙겼는데


대만 짐덩어리(아직 다 정리못함)


올해 안가져간 첫 대회에 레버 배터리가 다 닳음


시작한지 30분도 안됐는데 달리고있던 사람들이 나 멈춰있다고 멈춰서서 무슨일이에요 물어봐줄것같지도 않고..


다행히 지나가는 싸싸팩에서 프죠시 및 몇분이 멈춰서서 도와주심


진짜 다행히 오르막이여서 무슨일이에요 - 레버배터리 나갔어요 - 아 잠시만요의 의사소통이 가능할 속도였다


선두여서 다행이지 후미였어봐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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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젝아져시의 프레임 어딘가에서 굴러댕기던 동전배터리 찾아서 낄수 있었다..


우중라이딩 꽤 하신걸로 아는데 그래도 작동은 하더라..다행..


앞으로는 동전배터리와 100원동전을 꼭 안장가방에 넣고 다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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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15분정도 고치는동안 최선두에서 최후미로 내려옴....




조금 더 가다보니까 다른 싸싸친구들도 기다리고있더라 너무 미안했다... 어쩌피 보급소에서 만날거라 버리고 가도 되는데


첫업힐(이름같은거 모르고 탐) 산 밑에 구름 쫙 깔려있는거 있어서 와 운치 좋네~ 하고있엇는데


그 구름으로 들어가니까 앞이


사진은 이렇게 찍혀서 안개좀 있네~ 수준이지만


난 고글+도수클립 착용자라 고글+고글과 도수클립 사이+ 도수클립 3중으로 김이 서려서 진짜 10미터 앞이 안보였음..


양구폰도때 깨달은대로 바로 고글 벗고 달렸음..


그래도 양쪽눈 0.2 0.3이라 대충 보이는수준이라 다행이지 아예 안보이시는분들은 좀 위험했겠다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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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급


바나나랑 초코파이랑 음료


바나나 두개 챙길랬는데 괜히 다 안먹을거같고 떨어트려서 카트라이더될까봐 하나만 박고 다음 업힐에서 먹음




다 먹고 챙기고 출발할랬더니 또 그 지오스에 트러블이 생겨 쉬는시간이 늘어남


드레일러가 안올라간다나 뭐라나


근데 같이 달려보니까 그게 문제가 아니라 페달 밟을때마다 비비쪽에서 애기 소리나는 신발 소리가 계속 남..


춘천까지 버텨줄수 있을지 진짜 걱정이 크다


춘천날 같은팩타면 내 앞에 서지 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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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삼재? 정령치?


저번 답사왔을때 1시간 10초나와서 너무 억울해서 좀 오버페이스로 달렸다


고철게이랑 몇명 따라오다가 이느자구없는새끼야 하고 뒤로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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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 떙김 ㅇㅇ


슾쟌님이랑 절대 역치를 넘겨선 안돼 230와트 수호대하죠 하면서 왔는데


돌아와서 와트 보니까 234와트더라


뭐 대충 오차범위안에선 수호했으니 좋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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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싸갤팩 1등의 쾌거


사실 1등 아니고 지인이랑 왔던 모 갤럼이 뒤에서 야릇한소리 내면서 혼자 올라가길래 와 존나잘타네진짜 하고있었는데


다시 내려옴


???????????


나중에 전해들은 바로는 업힐 파테(?????????)를 하고 지인이랑 다시 올라오려고(?????????)


이걸 정령치 성삼재 오도재 세개를 다했다


뭐하는사람이세요진짜



대충 또 사람 모아서 다운힐


정령치 정상에서 또 모아서 다운힐



그리고 보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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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팀 부드라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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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머스캣이랑 새우탕면 먹었다


여기서 국물 다 먹었어야했는데 안먹어서 좀더 빨리 쥐난듯 ㅡㅡ


그리고 오도재가는길에 먼 팩이 추월해서 선두로 가더니


속도가 느려짐.......ㅋㅋㅋㅋㅋㅋㅋㅋ


와중에 먼 로터리였나 좌회전이였나때문에 위치가 좀 애매해져서 팩 대충 합류된거 보고 추월하러 갔다가 깔딱업힐나오길래 기어 이너로 바꿨는데


다리가 훅 내려가면서...


쥐... 터짐...씨발ㅋㅋㅋㅋㅋ




예전처럼 어거지로 밟아서 풀려고하면 전신으로 퍼져나가서 아예 DNF할거라는걸 알아서


그냥 느낌 오자마자 클릿 풀고 왼쪽으로 빠져서 내리고 앉음


슾쟌님이 식염포도당 주신거 먹고 좀 풀린거같아서 다시 출발


오도재 입구까지는 그래도 좀 괜찮은데? 싶다가 오도재 클라임 100미터쯤 전에 갑자기 쥐기가 쭈우욱 올라올라그럼


아 좆됐다좆됐다하고 님들먼저가세요 쥐났어요하고 보냄


걸어서라도 좀 올라갈럤는데 걸을때도 쥐가 올라오더라


그래서 그냥 앉음


와중에 크램픽스까지 협찬해주신 슾쟌님 진짜정말너무쌩큐베리감사합니다



주저앉아서 파워젤 하나 더 먹고


물통 반남은거 원샷하고 풀릴때까지 존나 흔듬


대충 풀려서 파워 180이하로 천천히 올라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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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이새끼 왜 눕히고있음


아까 1보급에서 자전거 만지던데 그래도 뭔가 안됐나봄


옆에 걸터앉아서 좀 놀리다 저 어쩌피 쥐나서 또 쉴거같으니까 먼저 천천히 올라가고있을게요 하고 올라감


그 뒤로는 페달링하면서 뒷꿈치 내리는 거지같은 페달링으로 올라갔는데 그거덕분인지 그냥 풀린건지 의외로 쥐가 안났다


쉰건 오래 쉬었는데 생각보다 오래 안기다리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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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도재 정상


무슨 임도가 있다길래 생각없이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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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짱님께서 음료수와 소세지를 쏘셨다


감사 또 감사..


기재트러블 고친건지 뭔지 고철게이도 올라와서 좀만 더 쉬고 내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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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답사하면서 제일 억울했던


5연속 헤어핀 제대로 못타본거


근데 막상 타보니까 별로 재미 업드라..


나 멈추니까 고철게이도 와서 머에요 머에요하길래


"님이거개쩔지않음?" 하니까 오 지린다하고 폰꺼내길래


꺼낸김에 나 찍어줘요ㅋ하고 내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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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건진 사진


생각보다 고각이라 속도가 훅훅 붙어서 눕히는건 도저히 못하겠드라..


앞브레이크에서 들어본적 없던 소리가 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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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내려와서 보면 내려왔던 헤어핀이 계단마냥 보인다


사진기 성능이 안좋아서..이런사진밖에..


다 내려와서 생각해보니 컷오프당했다는 말이 없어서 로싸갤 전원 완주인가?? 하고 카톡하나 썻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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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입이 방정이지..


"아 그래도 비 많이 안오네요" => 이후 폭우옴


"아 생각보다 덥진 않네요" => 존나더워짐


"생각보다 페이스 빠른데?" => 펑크나서 페이스 존나 늦춰짐


앞으로는 대회 다 끝나고 말을 하겠습니다..


그래도 많이 다치시진 않았다고 한다.. 오는길에 춘천 숙소 잡고계시던데


엄,,,,,,, 뭐 춘천에서,,,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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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보급


쥐가 무서워서 물 바로 500미리 몸에 떄려박고 물통에 물 다 가져가서 수시로 먹었다


쥐는 더 크게 안났는데 인간 정수기가 되었다... 마시고 싸고 마시고 싸고 ....


여기 이후로 조금씩 지쳐가는 사람 발생...


나도 허벅지 잠겨서 평지에서 180와트이상 잘 안뽑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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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키로쯤 앞에 있는 막보급


이제 다 왔으니 사실 스킵해도 되지않나? 싶었는데 "황도있는보급이다!!" 하길래 들어감


보급소 위치가 좀 안보이는 곳에 있어서 황도 까서 마시면서 올라가는사람들한테 "황도요!! 보급이요!!!" 해줬음ㅋㅋㅋ


황도 개맛있더라 나중에 보급은 얼파콜 이딴거 말고 황도에 감귤쥬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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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좀더 많은일이 있엇지만 대충 컷인


내가 누구? 지리산 그란폰도 은메달 오우너,,,




벙짱님 지인분께서 거의 말선서서 오셨다..


멸치과이신데 다운힐도 뭔 육탄전차마냥 내려가시고 평지로 계속 끄시는데 힘드신 기색 하나 없으셨다


그분 안계셨으면 해지기 전에 도착 못했을것같다...


대충 도착사진 찍고 로싸1팩 단체사진 한번 찍고


환자 데리고 숙소에 가서 일단 씻게 시킨다음 우리도 씻고 장을 보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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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숙소 이름이 정령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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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대충 고기타임


사실 장보고 올때까지만해도 존나 졸렸는데


맥주 한잔 딱 마시니까 잠이 확 꺠더라


역시 맥주는 유명한 각성제임...


2차도 했는데 사진은 없었고 다들 뻗어버림


아침에 일어났는데 바로 옆에 순대국집 있다고해서 물어볼것도 없이 바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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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 순대국 시키는데 혼자 뼈해장국 시키는사람...


근데 이것도 개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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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음식으로는 진짜 실망한적 없는데 이 오징어젓이 개사기였다


의외로 김치는 평범해서 좀 실망이였는데 오징어젓이 진짜 환상적이였다 양념도 양념인데 엄청 쫀득했음


가끔 밥집에 직접담근김치 / 젓갈 파는 가격표보고 저걸 누가사 하고있었는데 여긴 팔았으면 살까 고민좀 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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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올라오다가 휴게소 들렀는데 "그 차" 있어서 2차좆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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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연비개쩔어서 찍은거


키로수를 보면 슬슬 갈때가 됐다


내후년까지만 좀 버텨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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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 보니까 메달이 너무 많아졌다.. 내년시즌 오면 쓸데없는건 좀 정리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