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화장실 다녀오니 다덜 출발해서 거의 마지막으로 출발했던 거 같다.
초반 안개가 엄청 심했음.. 도수클립 있는데 답 없어서 고글 벗고 탐
50분 언더 잡고 파테 조지면 되겠다! 하고 탐. 개열심히 탔는데 지리산 당일날 6등이더라. 다시금 벽을 느낌.
크램픽스 시이발 20분 시점에 먹었는데 사래 들려서 멈췄다 감. 숨을 쉴 수가 없어서 그 잠깐 사이에 나 쓰러지나? 생각했다
성삼재 정상
새우탕 안 좋아했는데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음
이때부터 바막 워머 버내고 반팔반빕 입고 탐.
경치 날씨 보급 운영 다 너무너무 만족스러웠다
마지막까지 존2 상단~템포 파워가 수월히 유지됐다. 팩 안 붙고 하루종일 끌었는데 참가자가 많이들 붙어서 뭔가 뿌듯했다
내년에 금메달 가지러 와야겠지....
- dc official App
걍 설악 수준인데용?
체감난이도느 살짝 더 높은 거 같음 - dc App
선수잖아 .. 크램픽스 먹다 사래들린느낌알아서 끔직하다
안 그래도 숨 깊게 쉬는데 사래 걸리니까 진짜 죽을맛이었음ㅋㅋㅋㅋㅋ - dc App
코까지 올라오는 그 시큼시큼
괴물... - dc App
굇수.....
당신덕분에출발이늦어져서컷오프가미뤄졌읍니다감사합니다
6시반 한참 지나도 출발 안 시키길래 다녀왔던 건데 타이밍ㅋㅋ - dc App
또.... 봐야겠지...?
금메달... 따야겠지? - dc App
아니 이사람이 6등이면 도대체 뭐냐…
5점 넘나드는 괴물들... 사람 아니야 - dc App
8짤 뭐냐 개씹 알파메엘이네 - dc App
이분자전거개잘타고존잘이어서보급소에서몰래훔쳐봤어요
초인을 넘어선 광인
팬은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