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블리스 밸브가 누락된 것 같은데 먼 곳에서 왔다고 네고도 해주셨는데 그냥 밸브 내가 따로 살까 3만 원이던데

편의 많이 봐주셨는데 자꾸 번거롭게 해드리는 것 같아 좀 눈치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