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랑 주말에 라이딩하는데, 체인관리부터 브레이크 패드 다 갈려서 브레이크도 안잡히는거 타고다녀… 체인 다 늘어져서 내가 어제 교체해줬어 비싼차도 관리 잘안되고, 애들 돈없어서 부품하나씩 찐빠나도 잘 안바꾸더라. 카푸어 생각하면 될듯- dc official App
무슨물건이든간에 피곤해짐
관리도 관린데 자전거를 타기만 하는게 아니라 꼭 이상한 마개조를 건드려놔서 기상천외한 하자가 터져 나옴 역으로 판매하는 입장에서도 거래 후에 피곤한 일이 생김
ㅇㅇ 체인이랑 단수 안맞고, 구동계 테스트하는데 잘못 끼워놔서 끝단하면 체인이 풀리더라 - dc App
부모 동의없는 미성년자 거래는 법적으로 무효임
그나마 로드나 픽시는 어케저케 굴러가게는 타는데 므틉타는급식들은 자전거는 존나 잘타는데 관리가 앰뒤라서 개내랑 거래하면 아주 조빠지긴 하자너
ㄴㄴ 로드도 카세트 다 갈려서 ㅂㅅ된것도 막 팔려하더라 - dc App
당근에 싸게 넘긴 입문차(그것도 거래당일 깎아주기까지 함) 판가격 두배로 헬멧도 안쓴 사진에 픽시 대차 받는다는거보니까 그냥 어디 쳐박고 뒤졌으면 좋겠다
현직 급식인데 매우 동의함 영끌해서 자전거 사는경우가 다수라서 자전거 중고로 살때도 딱 자전거값만 생각하기에 가져와서 정비나 소모품 교체 일절 안하더라 물론 디스크 로드 타는애들은 대부분 자전거에 진심인 경우라 오버홀이나 소모품 과할정도로 갈아주는 애들도 많아... 나도 스프라켓이나 체인 타이어 같은건 웬만하면 제때 갈고 팔때도 다 교체해서 파는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