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안양천 갔었을때 자도위에 비둘기 뻗어 있는거 보고 개 놀랫는데

난 첨에 고양이한테 물려죽은줄 알앗음 그래서 가까이가서 살펴보니

털은 안뽑혀있고 목 꺾여 있고 피 새어 나오더라 그렇다면 자전거 밖에 없는 것 같은데 

진짜 얘네가 자전거에 치여 죽기라도 하는거냐?? 공도에서 납작하게 깔려죽은건 많이 봣거든